일반 소화기로는 절대 진압할 수 없는 리튬배터리 열폭주 화재. PRO-EX의 전문 리튬배터리 소화기로 초기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세요.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
PRO-EX 공식 제품
리튬배터리 화재는 매년 수백 건 발생, 5년간 지속 증가
소방청 기준 · 2019년 86건 → 2024년 490건 이상 (약 470% 증가)
KFI 인증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 · 전기차 화재 대응 제품 전 라인업
전기차, 전동킥보드, ESS 보급이 급증하며 리튬배터리 화재 사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반 소화기로는 절대 대응이 불가합니다.
배터리 내부 온도가 순식간에 800℃ 이상으로 치솟으며, 인접 셀로 연쇄 폭발이 확산됩니다.
불화수소(HF), 일산화탄소 등 극독성 가스가 발생해 단시간 흡입만으로도 생명이 위험합니다.
외부 화염이 꺼진 후에도 배터리 내부 화학 반응이 지속되어 수시간 후 재발화가 일어납니다.
분말·CO₂·할론 소화기는 리튬배터리 내부 화학 반응을 차단하지 못해 진압 자체가 불가합니다.

리튬배터리 셀 제조공장에서 열폭주로 인한 대형 화재 발생. 23명 사망, 다수 부상. 진압에 수시간 소요.
지하주차장 충전 중 전기차 배터리 폭발. 주차된 차량 40여대 전소, 주민 수백 명 대피. 진압 24시간 초과.
과충전된 전동킥보드 배터리 폭발로 인접 킥보드 30여대 연쇄 화재. 창고 건물 전소, 독성 가스 확산.
소방청 공식 통계
2019년 대비 2024년 470% 증가 — 이제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화재 발생 후 3분 내 초기 대응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수십 배 달라집니다. 소방차 평균 도착 시간은 7~10분 — 그 사이 이미 연쇄 폭발이 진행됩니다.
소방차 도착까지 평균 7~10분 — 그 안에 이미 열폭주 완료
소방청 권고: 리튬배터리 시설 전용 소화 설비 의무화 추진 중
사전 비치된 전용 소화기 1개로 수억 원 피해 예방 가능
리튬배터리 화재 진행 타임라인
배터리 열폭주 시작
연기 및 독성 가스 발생
인접 셀 연쇄 폭발 — 초기 대응 마지노선
소방차 도착 — 이미 제어 불가 상태
완전 진압 — 수억 원 재산 피해 확정
일반 소화기가 아닌, 리튬배터리 화재만을 위해 설계된 전문 소화기로 초기 대응의 골든타임을 확보하세요.

리튬배터리 열폭주의 근본 원인인 내부 화학 반응을 직접 억제하는 전용 소화약제 사용
배터리 표면 온도를 순식간에 낮춰 재발화를 방지하고 주변 셀로의 열전파를 차단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직관적인 설계로 골든타임 내 즉각 대응
인체에 무해하고 환경 오염이 최소화된 친환경 소화약제로 안전한 사용 후 처리 가능
배터리에서 연기 또는 화염 발생 즉시 소화기를 꺼내 안전핀을 제거합니다.
배터리 셀 표면에 직접 소화약제를 분사하여 화학 반응과 열폭주를 억제합니다.
약제가 배터리를 코팅하여 내부 온도를 지속적으로 낮추고 재발화를 차단합니다.
반드시 확인하세요
미승인 제품이나 리튬이온배터리 화재의 본질에 맞지 않는 소화기들이 리튬이온배터리 전용 소화기를 표방하며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C급(전기화재)이 빠져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PRO-EX 제품은 전기화재 대응(C급) 형식승인과 리튬이온전지 화재 소화성능 인증을 동시에 확보한 차별화된 제품입니다.
스펙 뒤에 숨은 6가지 차별화 기능 — 아래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3가지 인증
KFI 형식승인 완료
800℃ → 상온
즉시 냉각 성능
45초 방사
화재 초기 대응
6가지 특징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10년 이상의 소방용품 전문 노하우를 담아 설계된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
배터리 내부 화학반응 자체를 차단하는 특수 약제로 일반 소화기가 해결하지 못하는 열폭주를 완전 억제합니다.
분사 즉시 배터리 온도를 800℃에서 상온으로 급격히 낮춰 주변 셀 및 구조물로의 화재 확산을 방지합니다.
약제가 배터리 표면을 코팅하여 수시간 후 재발화를 막고, 완전한 냉각 상태가 유지될 때까지 보호합니다.
사용자가 가스나 분말을 흡입해도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성분으로 밀폐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별도의 교육 없이 일반 소화기와 동일한 방법으로 사용 가능하며, 긴급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용 후 별도의 유해물질 처리 과정 없이 일반 처리가 가능하며, 오염 부담을 최소화한 친환경 설계입니다.
소화기동산 리튬배터리 전용 소화기 기본 스펙
용량
6L / 25L (개발 진행중 · '26.12 출시 예정)
약제 종류
리튬배터리 전용 수성 약제
방사 거리
3~4m
방사 시간
약 40~60초
사용 온도
-20℃ ~ 55℃
인증
KFI 형식승인, 소방청 인증
소방청 및 KFI(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공인 인증 제품입니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
KFI 엄격한 성능 기준을 통과한 정식 형식승인 제품입니다.

KFI 공식 인증 조회
승인번호 직접 검증 가능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전지 격합성, 소화성능, 표시 등 전 항목 시험에서 적합·합격 판정을 받은 공인 시험성적서입니다.

KFI 공식 인증 조회
승인번호 직접 검증 가능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침윤소화약제 6.0L(축압식, 스테인리스제, A급-1, C급) 형식승인을 획득한 공인 소화약제입니다.

KFI 공식 인증 조회
승인번호 직접 검증 가능
신뢰하는 파트너 기관
전기차부터 ESS, 데이터센터까지. 리튬배터리 화재 위험이 있는 모든 환경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핵심 성능 수치
적용 분야
전기차 화재 위험이 걱정돼 사전에 비치해뒀습니다. KFI 공인 인증을 보고 신뢰가 갔고, 직원들도 사용법이 간단해서 만족합니다. 만일의 상황에 든든합니다.
전기차 화재의 80% 이상이 주차 중 발생합니다. 초기 3분 내 대응 준비가 수억 원의 재산 피해와 인명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리튬배터리 화재는 일반 화재와 진행 방식이 다릅니다.
6단계 흐름을 따라가면 왜 일반 소화기로 안 되는지 명확해집니다.
표면 화염이 진정되면 현장에서는 "진압됐다"고 판단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일 뿐입니다.
배터리 셀 내부는 여전히 고온 상태입니다. 연쇄 반응이 시작되면 외부에서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일반 소화기의 산소 차단 방식은 외부 연소에는 의미가 있지만, 리튬배터리처럼 내부에서 스스로 산소를 생성하는 반응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꺼졌다"고 판단하고 자리를 떴을 때 다시 불이 붙습니다. 리튬배터리 화재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입니다.
배터리 화재 현장은 화재와 전기 위험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절연 성능이 없는 소화제는 작업자와 설비 모두를 위협합니다.
불꽃만 잡는 제품으로는 리튬배터리 화재를 안전하게 끝낼 수 없습니다. 열폭주 억제, 재발화 완화, 절연 성능이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
리튬배터리 화재는 화염 진압이 아니라, 아래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안전합니다.
내부 연쇄 반응을 차단해야 합니다
진압 후에도 재점화를 막아야 합니다
통전 상태의 감전 위험을 막아야 합니다
시설 유형과 규모를 입력하면 도입 비용 대비 예상 피해 예방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설 유형 선택
배터리 기기 수량
권장 수량: 2개 (기기 10대당 1개)
설치할 소화기 수량
예상 단가 (개당)
* 실제 단가는 수량·제품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상 분석 결과
소화기 도입 비용
40만원
화재 시 예상 피해액
3억 5,000만원
0%
비용 비율
3억 4,960만원
예방 가능 피해
87,400%
투자 효과
비용 규모 비교
40만원 투자로 3억 5,000만원 규모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소화기 비치는 가장 확실한 리스크 헤지 수단입니다.
* 피해액은 언론 보도·보험 손해 통계 기반 참고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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